xhtml 파일을 인터넷 브라우져로 열었을때 한글 깨지는 경우.

한글 윈도우의 경우 텍스트 편집기를 사용하여 파일을 작성하고 파일을 저장할때 인코딩 타입이 ANSI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 인터넷 브라우져에서 열었을 때 한글이 깨진다. 인코딩 타입을 UTP-8로 설정하여 저장하면 해결 된다.

by seohee | 2008/07/13 11:5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Table - Driven Methods

조건에 따라 다른 값을 원할때 보통은 조건문을 사용한다.
if( age < 18 ) a = 2;
else if( age <25 ) a = 6;
else a = 10;
여기서 age는 1에서 100까지만 들어온다고 가정.
그렇다면 크기가 100인 array를 만들어서 그 array 이름을 b라고 한다면 b[0] 부터 b[16]까지는 2의 값을 넣어두고 b[17]부터 b[23]까지는 6의 값을 넣어두고 나머지는 10의 값을 넣어둔 다음 a = b[age]; 이렇게 작성도 가능하다. 메모리는 더 많이 먹겠지만 속도가 더 빠르다.

참고: CODE COMPLETE - 스티븐 맥 코넬 저, 출판사 정보문화사

by seohee | 2008/06/08 12:36 | 전산관련 정보 | 트랙백 | 덧글(0)

프로그래밍에서의 함수 사용

1. 간단한 표현도 함수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있다. 읽기가 훨씬 쉬워진다.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있어서 작성 하는 것 보다 읽는데 시간이 더 많이 소모된다.

2. 함수의 이름은 그 함수를 잘 설명해야만 한다. 함수의 하는 일이 많아 이름이 길어진다면 이름을 줄이기 보다 함수가 하나의 일만을 하도록 고쳐야 한다.

3. 하나의 루틴의 최대 줄 수는 200개가 적당하다.

참고: CODE COMPLETE - 스티븐 맥 코넬 저, 출판사 정보문화사

by seohee | 2008/06/08 12:20 | 전산관련 정보 | 트랙백 | 덧글(0)

포장된 자료 형식 (Abstract Data Type)

일반적인 경우 currentFont.size = 16
좀 더 낳은 경우 currentFont.sizeInPixels = PointsToPixels(12)
포장된 자료 형식으로 표현하면 currentFont.SetSizeInPoints(12)

세번째 방식이 더 낳은 이유는 극단적인 예로 사이즈를 10%씩 줄이고 싶다면 첫번째의 경우 저 구문을 작성한곳을 모두 찾아서 고쳐야 한다. 두번째의 경우 PointsToPixels이라는 함수를 수정하게 되면 그것을 사용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역시나 저 구문을 사용한 모든 곳을 찾아서 고쳐야 한다. 세번째의 경우 SetSizeInPoints 메소드만 수정하면 된다.

참고: CODE COMPLETE - 스티븐 맥 코넬 저, 출판사 정보문화사

by seohee | 2008/06/08 12:18 | 전산관련 정보 | 트랙백 | 덧글(0)

책 메모 - 1.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 중에 읽은 책들.

1. 2007.10.13 작은 유산(세상을 보는 16가지 지혜) - 켄트번 저, 출판사 체온365
-돈은 수단에 불구하다. 돈에 얽메이지 말자. 재물 자체에는 가치가 없다. 그것에 집착하지 말자. 인생을 살면서 두 세가지, 아니 그 이상의 다양한 직업을 가져보지 못할 이유는 없다.

2. 2007.10.14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는 기술 101가지 - 와시다 코타야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무엇인지 발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현재까지 무엇을 추구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더듬어 보라. 자신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을 계속 관심을 가져 왔었다면 그리고 실제로 무엇인가를 행하였다면 그것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일 가능성이 있다.

3. 2007.10.14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토드 부크홀츠 저, 출판사 김영사
-중간에 읽다가 그만둠. 경제학원론을 공부한 사람에게는 지루한 이야기들.

4. 2007.10.17 킹메이커 - 김진명 저, 출판사 포북
-이번 책은 내가 읽어온 김진명의 다른 소설만큼의 충격을 주지는 못했음. 작가의 능력이 다 한 것일까 내가 성장한 것일까.

5. 2007.10.17 다산 선생 지식 경영법 - 정민 저, 출판사 김영사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말과 만나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완전히 알때까지 끝장을 보라. 중간에 읽다가 포기. 실용서적의 경우 제목이나 표지만 번지르르하거나 앞 부분만 그럴싸한 내용으로 포장 될 경우가 있는 듯 하다.

6. 2007.10.17 나의 백만 장자 아저씨 - 리처드 폴 에반스 저, 출판사 작가정신
-부수입을 올려라. 돈으로 돈을 벌어라. 단 한가지의 직업만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외의 내용을 나에게 새롭지는 않았음.

7. 2007.10.19 신탁의 밤 - 폴 오스터 저, 출판사 열린책들
-작가의 삶에 대한 소설. 시간을 보내기에는 나쁘지 않은...

8. 2007.10.20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서광원 저, 출판사 흐름출판
-마음에 드는 책이다. 리더들에게 어떤 고민들이 있는지 적나라게 보여 준다. 내가 테니스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느꼈었던 그런 것들. 화사는 돈을 주고 고용하는 것이기에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쉬울 줄로만 알았었는데 실제는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이 사람이 사장으로써 살아온 인생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어서 사장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참으로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9. 2007.10.20 육식, 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 1, 2 - 존 로빈스 저, 출판사 아름드리미디어
-나의 식생활을 채식쪽으로 기울게한 책. 미국에서의 고기들의 생산과정이 비인도주의 적이고 참담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채식만으로도 전혀 영양상의 문제가 없다는 것. 육식이 채식보다 지구의 자원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것. 이 책이 처음 출간된지가 오래전인것 같아서 현재로써는 상황이 어떤지 알 수 없으나 미국의 가축 사육 환경이 너무나 경제논리에 맞추어져 있어서 사육되는 환경이 너무나 처참하며 그 때문에 생기는 가축들의 병들과 이를 막기위한 또다른 조치들. 이런 것들 때문에 육식이 채식보다 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여러 가지 병의 원인이 육식이 있을 가능성도 있음을 지적. 우유나 달걀도 건강하지 못한 동물로 부터 나온 것으로써 좋지 않다. 우유가 몸에 좋다는 것도 모두 축산협회의 광고일 뿐이라는 것. 내 생각에 우유도 식품의 일종일 뿐이고 특별히 몸에 좋거나 그런 것은 없는 것 같다. 또한 과다 섭취는 좋지 않은 것 같다. 무엇이든 과다 섭취는 좋지 않으니까.

10. 2007.10.21 택시 운전사에서 회계사 까지, 윤종훈 저, 출판사 여성신문사
-회계사에 관심이 있어서 읽어 보았다. 내가 추구하는 그렇게 멋진 삶은 아니었지만 흥미로웠다. 대학생때의 학생운동, 힘든 고문 후 군대에의 징집. 회계사 시험에의 합격. 책의 뒷부분은 회계상 관련 내용이어서 읽다가 그만둠.

11.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저, 출판사 국일미디어
-사서 볼 정도는 아니었다... 물론 사람마다 틀림.

12. 자살 토끼 1, 2 - 앤디 라일리 저, 출판사 거름
-정말 별로.

13. 초라한 밥상 - 마쿠우치 히데오 저, 출판사 참솔
-육식을 피하기 보다 서구화된 식습관에서 벗어나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자고 말함. 육식 보다는 채식을 강조하나 사람 그리고 지여겡 따라 다르다고 함. 그 때문에 일본의 전통적인 밥상을 옳게 보고 생선도 괜찮다고 함. 빵 조차 안된다고 함. 근거가 불충분해 보임.

14. 단순하게 살아라 - 로타르 제이 자이베르트 저, 출판사 김영사
- 완벽주의는 성취될 수 없다. 자신의 실수를 남들에게 이야기 하자.

15. 괴짜 경제학 - 스티븐 레빗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나는 별로...

16.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 고승덕 저, 출판사 개미들출판사
-대단한 사람이긴 한데, 삶 자체는 너무 재미 없어 보인다. 자신은 만족한다고 하지만 저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 왜 쓸데 없이 3개 고시를 다 보았을까? 잘 모르겠다. 단지 욕심 혹은 집착 처럼 느껴진다. 고시 자체가 재미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본인이 말했듯이 힘들고 괴로웠다면서 말이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느낀게 있다. 순간 순간에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현재의 삶이 미래의 삶을 망쳐서도 안된다는 것. 즐겁게 살자.

17. 지구에서 인간으로 유쾨하게 사는 법 - 막시무스 저, 출판사 갤리온
-약간 흥미로웠던. 새로운 것은 적었던. 내가 살아 가려는 방식과 비슷한.

18. 돈은 쓰면 쓸수록 늘어난다. - 나카타키 아키히로 저, 출판사 창해
-약간 과장된 측면이 있어 보임. 혹은 아직 내가 이해 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부분에서 공감. 사용이 더 중요하다. 사용을 해봐야 알 수 있다.

19. 서울대 동문들의 삶과 수행이야기 - 송호봉 저, 출판사 홍익미디어플러스
-하늘 어쩌고 하는 단체에 관한 이야기였다. 단지 나는 서울대 동문들이 사는 모습을 보려고 했다. 많은 것을 얻을 순 없었지만 그들의 평범한 삶을 조금 느낄 수 있었다.

20. 한 권으로 읽는 레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저, 출판사 서교출판사
-정말 추천하고 싶은 소설책. 책으로 부터 감동을 받은 건 얼마 되지 않거나 혹은 약하기 마련인데 이책을 덮은 순간 밀려온 감동은 꾀나 커서 분명히 인식할 정도였다. 물론 우연이 있지만 우리의 인생이 모두 우연의 연속이니까. 어쨌든 여러 인물들 사이의 관계, 구성 모두 치밀하게 잘 짜여 있었다.

21. 나, 제왕의 생애 - 쑤퉁 저, 출판사 아고라

by seohee | 2008/06/05 19:53 | 감상문과 독후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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